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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re
하지만요, 데시.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?
많이 흐려지겠지만, 분명 감정과 감각만큼은 남아있게 돼요.
그러니 기억하세요. 이 맥박과 같은 것을요.
2026년 01월 12일
― Desicia, 자카리야 다우드
: re
나는 화살에 머리가 꿰뚫린 오리온.
뚫리고 헤진 공간에 끊임없이 애정을 채워 넣어야 하지만, 남을 줄 것은 스스로 만들어낼 수도 없는 머글들의 별자리.
2026년 01월 09일
― Call us, 타난 O. 하이모어
: re
... 너는 종교조차 갖지 못했나봐? 그런 말이 있어. '네 아비에게 순종하라'라고. 드미베르크... 주인에게 순종하렴.
2026년 01월 06일
― -멜라비즈, 하프너 V. 윈체스터
: re
너보다 재미있어지려고 했어. 언젠가는 모든 땅과 하늘, 바다가 내 것이었으면 했고, 바다를 누비며 찾았던 보물선의 보물은 숨겨둔 채 해수에 절은 나무조각만 네게 가져다 주며 장난질도 쳐보고 싶었어.
2026년 01월 06일
― -Desicia, 도로시 밀턴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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